
소개
사량도 대항마을 전경
배로만 닿는 섬, 옥녀봉 능선이 바다로 내리는 대항마을의 풍경
능선이 바다로 흘러내리는 곳
배를 타야만 닿는 섬, 통영 사량도. 옥녀봉 능선이 바다로 흘러내리는 대항마을 끝에 대항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파도 소리로 깨어나 별빛으로 잠드는 하루,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사량도의 해일출 —일몰 —

하늘에서 본 대항마을
옥녀봉 능선이 바다로 흘러내리고, 그 끝에 대항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구역 안내
A·B·C·D 네 개의 구역
해변 최전열부터 조용한 최상단까지, 취향에 맞는 자리를 고르세요.
A구역
A1–A19 · 19면
바로 앞이 해수욕장, 바다 뷰 최전열
B구역
B1–B8 · 8면
관리소 인근 중앙 구역 · 텐트 2개 가능
C구역
C1–C4 · 4면
중앙 뒷편 · 단체·조용한 캠핑에 적합
D구역
D1–D4 · 4면
최상단 · 독립적이고 넉넉한 간격
파도가 정해주는 느린 하루
옥녀봉 아래 대항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곳입니다. 산새 소리와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 대항마을 주민 일동




